2010년 7월 30일 금요일
[신기한보트]텐트와 보트가 만난다면?
멋진 보트를 타고 바다를 가로지르는 상상은 누구나 한번쯤 해봤을 껍니다. 해안선따라 흐르며 넘실넘실 흘러넘치는 모습은 사람의 가슴을 참 편하고 시원하게 해주죠. 그래서 사람들이 겨울에도 바다를 많이 찾는 것처럼 바다는 늘 동경의 대상이 되어왔습니다.
이젠 그런 풍경도 작은 보트하나만으로도 만끽할 수 있는 디자인이 나왔군요. 이 Kahuna(카후나)라나는 보트는 하와이 원주민 주술사 또는 사제를 일컫는 이름으로 원주민들이 카누를 타고다니며 생활했던 아름다운 시절을 담고 있습니다.
이동성과 거치지 않는 파도 위에서 편안한 숙면을 즐긴다는 건 참 꿈과 같은 이야기죠. 또한 누구나 쉽게 사용이 가능하며, 자연섬유 복합재료로 만들어져 유연성 있으면서도 탄력있는 평면을 자랑합니다.
다음해 여름은 이걸 타고 바다 한가운데서 신선놀음이나 해봤음 좋겠군요..^ ^*
2010년 7월 29일 목요일
재활용 및 방수가 가능한 친환경텐트 'Myhab'
Via myhab
축제 장소에서의 캠핑은 눅눅하고 불편한 경험이 될 수 있다. 텐트가 종종 축제가 끝나면 버려져서 매립지로 가는 일도 있다. 이와 달리 마이햅(myhab)은 완벽하게 재활용이 가능한 방수가 되는 텐트다.
초강력 재활용 플라스틱과 방수 보드지로 만든 마이햅 텐트의 특징으로는 지면보다 높은 바닥과 양 쪽으로 출입이 가능하다는 점을 들 수 있다. 또한 진흙이 묻은 부츠와 다른 축제 소품들을 위한 여분의 공간과 함께 잠금 기능이 있는 박스 및 더블 매트리스도 제공된다. 축제에 즐겨 가는 이들은 참석할 축제를 위해 마이햅 텐트를 예약하면 된다. 가격은 마이햅 하나 당 240파운드이며 1인당 120파운드에도 가능하다.
마이햅은 외부 그림을 온라인에서 특이한 캐릭터로 선택하면 마이햅 직원이 프린트를 해서 텐트 외부에 부쳐주기 때문에 개개인의 취향대로 자신 만의 마이햅이 가능하다. 여러분이 할 일은 축제에 가서 출입을 위한 마이햅 손목 밴드를 받는 마이빌리지(myvillage)로 가서 등록하는 일 뿐이다. 텐트는 마이햅 직원들이 미리 설치를 해놓는다. 마이햅 직원들은 24시간 마이빌리지를 지키며 현장에서 샤워시설과 화장실도 관리를 한다. 일단 축제가 끝나면 마이햅이 분리되며 텐트는 다음 축제에 재활용된다.
마이햅은 이번 여름에 각 마이빌리지마다 250개의 마이햅 텐트를 구비해서 영국의 중요 음악 축제에서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. 브랜드 스폰서쉽과 기업 행사 등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. 결혼식과 다수의 다른 여름 이벤트에 대해서도 이용 가능하기 때문에 전 세계에서 이런 서비스에 대한 기회는 무수히 많다고 할 수 있다.
출처 - http://springwise.com, 소상공인종합정보시스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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